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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미술관, ‘2015 레드닷 디자인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본상 수상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5-08-12 09:49
조회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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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미술관, ‘2015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

 버려진 찜질방이 모던 디자인 건축 미술관으로 재탄생

버려진 찜질방에서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 소다미술관이 2015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소다미술관은 ‘2015 레드닷 디자인상(2015 Red Dot Design Award)’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015 레드닷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분에는 총 53개국 7,451개의 작품들이 출품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레드닷 공간커뮤니케이션 디자인상을 수상한 작품은 소다미술관의 개관기획전시 [RE:BORN x ARCHITECTS] ‘건축가들의 지어지지 않은 꿈들’이다. 버려진 찜질방에서 현대적 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소다미술관의 이야기처럼 건축가, 예술가,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재생’의 의미와 가치를 보여주는 전시이다. 건축가들의 현실로 지어지지 못한 프로젝트 중 미래를 향한 꿈과 비전을 담고 있는 작품이 재활용 세탁소 옷걸이에 걸려 전시된다.  전시된 작품은 전시 후 다시 에코백으로 제작되어 재생의 의미와 가치를 관람객들과 나누게 된다.

소다미술관은 2015년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에 버려진 대형 찜질방을 리모델링해 현대적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 사립미술관이다.   4월 11일 개관 이래 많은 관람객, 다양한 미디어 그리고 젊은 창작자들에게 호평과 사랑을 받고 있다.

소다미술관 장동선 관장은 “레드닷 수상은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 기획자 등 젊은 창작자들의 창의적인 협업이 이루어 낸 성과”라며 "첫 전시인 RE:BORN전의 기획과 디자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미술관은 역량있는 젊은이들로 구성된 전시기획/운영진이 기획부터 공간 디자인까지 전부 맡아하는 미술관으로, 이번 레드닷 수상으로 기획과 디자인 능력이 세계적인 수준임을 인정받았다”며 “전시의 성공은 그 규모나 예산보다는 창의적인 기획력과 디자인 실력으로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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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Dot Design Award는 1955년부터 시작된 독일의 공모전으로, 제품디자인,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콘셉트디자인 등 세 분야로 나뉘어 수상작을 선정한다.

독일의 iF Design Award, 미국의 IDEA Design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불리는 최고 권위의 어워드이다.

 

<<소다미술관>>

보도자료 문의 : 070-8915-9125 museum.soda@gmail.com

<<전시 기획 및 운영진 정보>>

소다미술관보도자료: http://bit.ly/presssapce0815

전시 기획 및 디자인:SOAP 건축사사무소(www.s-oap.com)

미술관 운영 및 프로그램 개발: (주)슈퍼젤리www.museumsoda.org